
1.학생이름/고등학교
정*진 / 구로고등학교
2.합격대학교/전공
한성대학교 / ict디자인학부
Q.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여러 디자인이나 영상같이 여러 트랙으로 나눠져 배울수 있어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저의 성격과 맞다고 생각하여 한성대 ict디자인학부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Q.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한성대주제는 주어진 사물과 추상적인 키워드로 나오며 실기 유형으로는 ‘창의적 표현’을 선택했습니다.
이 유형에 대해 그림적으로 깊게 고민하고 연구하지는 않았으나 창의적 표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어진 주제를 통해 남들과는 다르고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뽑아주신 여러 키워드가 도움이 되었고 주어진 키워드를 통해 내가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으며 주제와도 크게 어긋나지않는 새로운 그림을 어떻게 그릴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또한 수업 중 선생님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여러 스타일을 시도해보며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재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실기를 준비했습니다.
Q. 학원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시험을 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내가 고칠 부분은 어디인지 그 빈틈을 메꾸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머리가 꽤나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점점 좋아지는 실력에 하루하루 학원에 나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행복했던거같습니다.
Q.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1~2학년 때 6~7등급 사이였습니다.
학원도 늦게 들어온 편이 였어서 그림에 좀더 집중했으나 7등급아래로 떨어지면 지원 가능한 대학 선택의 폭이 좁아져서 수업시간 때는 무조건 수업에 집중하며 6등급 초반에서 5등급 후반까지는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동아줄•희망]이었습니다. 주제 풀이에서 한국이 돋보일 수 있도록 생각해왔었고 희망이라는 주제에서 일제감정기를 뚫고 지나온 모든 것들이 희망이라는 단어와 잘 맞을 거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일본의 억압을 뚫고 희망찬 내일이 보일 수 있도록 역사적 인물들과 한옥 무궁화 철도를 그리고 묶여있던 동아줄이 끊기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Q.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날씨때문인지 실기가 끝나가는 주라 그런지 차갑고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한성대 ict디자인학부 합격생 재현작>
Q. 합격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다들 동아줄로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이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처럼 동아줄을 이용해 호랑이로부터 하늘로 도망치는 오누이를 그린 친구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이전 준비 때 연습했던 것처럼 조금 더 대한민국을 강조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넣어 남들과 다른 주제해석이 돋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애니톡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말?
입시를 대학에 가는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꽤나 다양한 이동수단이 있고 그 이동수단들 중에서 무엇을 타고 갈지는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고 말해줄수있을거같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 할 수 도 있고 주변의 풍경과 여러 사람들을 마주치며 걸어 도착한 목적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이동수단이 가끔은 힘들고 주저앉게 만들 수도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얻은 것들이 더 좋게 이루어질 수 있으니 당장 눈앞에 놓인 장애물에 연연하지 않고 본인을 믿으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길 바랍니다 :)
1.학생이름/고등학교
정*진 / 구로고등학교
2.합격대학교/전공
한성대학교 / ict디자인학부
Q.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여러 디자인이나 영상같이 여러 트랙으로 나눠져 배울수 있어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저의 성격과 맞다고 생각하여 한성대 ict디자인학부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Q.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한성대주제는 주어진 사물과 추상적인 키워드로 나오며 실기 유형으로는 ‘창의적 표현’을 선택했습니다.
이 유형에 대해 그림적으로 깊게 고민하고 연구하지는 않았으나 창의적 표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어진 주제를 통해 남들과는 다르고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뽑아주신 여러 키워드가 도움이 되었고 주어진 키워드를 통해 내가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으며 주제와도 크게 어긋나지않는 새로운 그림을 어떻게 그릴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또한 수업 중 선생님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여러 스타일을 시도해보며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재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실기를 준비했습니다.
Q. 학원다니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시험을 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내가 고칠 부분은 어디인지 그 빈틈을 메꾸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머리가 꽤나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점점 좋아지는 실력에 하루하루 학원에 나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행복했던거같습니다.
Q.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1~2학년 때 6~7등급 사이였습니다.
학원도 늦게 들어온 편이 였어서 그림에 좀더 집중했으나 7등급아래로 떨어지면 지원 가능한 대학 선택의 폭이 좁아져서 수업시간 때는 무조건 수업에 집중하며 6등급 초반에서 5등급 후반까지는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동아줄•희망]이었습니다. 주제 풀이에서 한국이 돋보일 수 있도록 생각해왔었고 희망이라는 주제에서 일제감정기를 뚫고 지나온 모든 것들이 희망이라는 단어와 잘 맞을 거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일본의 억압을 뚫고 희망찬 내일이 보일 수 있도록 역사적 인물들과 한옥 무궁화 철도를 그리고 묶여있던 동아줄이 끊기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Q.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날씨때문인지 실기가 끝나가는 주라 그런지 차갑고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한성대 ict디자인학부 합격생 재현작>
Q. 합격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다들 동아줄로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이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처럼 동아줄을 이용해 호랑이로부터 하늘로 도망치는 오누이를 그린 친구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이전 준비 때 연습했던 것처럼 조금 더 대한민국을 강조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넣어 남들과 다른 주제해석이 돋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애니톡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말?
입시를 대학에 가는 수단이라고만 생각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꽤나 다양한 이동수단이 있고 그 이동수단들 중에서 무엇을 타고 갈지는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고 말해줄수있을거같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 할 수 도 있고 주변의 풍경과 여러 사람들을 마주치며 걸어 도착한 목적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이동수단이 가끔은 힘들고 주저앉게 만들 수도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얻은 것들이 더 좋게 이루어질 수 있으니 당장 눈앞에 놓인 장애물에 연연하지 않고 본인을 믿으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길 바랍니다 :)